청약Home 공고문을 열어보다가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 항목에서 한숨을 쉬는 분들이 많습니다. 맞벌이 부부라면 두 사람의 소득을 합산한 금액이 기준을 넘는지 넘지 않는지 계산부터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맞벌이 소득기준이 월 860만원까지 올랐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듣고 나면, 이 숫자가 정확히 어떤 구간을 말하는 것인지, 우리 부부에게도 적용되는 것인지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문제는 이 기준금액이 매년 바뀌는 데다 우선공급과 일반공급, 공공주택과 민영주택에 따라 적용되는 비율이 모두 다르다는 점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숫자들도 작성 시점이 제각각이라 어느 자료를 믿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3인 이하 가구를 기준으로 한 소득 금액만 봐도 자료마다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있어, 원문을 직접 대조하지 않으면 혼란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이 어떤 구조로 정해지는지부터, 최근 몇 년간 기준금액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그리고 월 860만원이라는 숫자가 어느 구간에 근접한 수치인지까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다만 검색을 통해서도 860만원이라는 숫자를 공식 자료에서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다는 점을 먼저 밝혀두며, 대신 확인된 자료를 근거로 가장 근접한 범위를 짚어보겠습니다.

이 글의 정리 기준
이 글은 순위를 매기는 글이 아니라 제도의 구조와 금액 변화를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글이기 때문에,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자료를 선별했습니다.
첫째는 법령과 공식 발표에 근거한 내용을 우선으로 삼는 것입니다. 둘째는 시점이 다른 금액을 섞어 쓰지 않고 언제 발표된 수치인지 반드시 함께 표기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명시하고, 가장 근접한 참고 수치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 근거 우선순위: 법제처 생활법령정보와 정책브리핑 등 공적 성격의 자료를 우선 참고했습니다.
- 시점 표기: 2020년 개편 당시 금액과 2025년 보도 금액을 구분해서 표기했습니다.
- 불확실성 표기: 860만원처럼 원문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한 숫자는 추정 범위로만 설명했습니다.
| 구분 | 적용 대상 | 소득기준 비율 | 참고 금액(3인 이하 가구) |
|---|---|---|---|
| 우선공급 | 외벌이 신혼부부 |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퍼센트 이하 | 약 700만4509원(2025년 2월 보도 기준) |
| 우선공급 | 맞벌이 신혼부부 |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20퍼센트 이하 | 약 840만5411원(2025년 2월 보도 기준) |
| 일반공급(공공주택) | 맞벌이 신혼부부 |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40퍼센트 이하 | 약 980만6313원(2025년 2월 보도 기준) |
| 일반공급(민영주택) | 맞벌이 신혼부부 |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60퍼센트 이하 | 약 1120만7214원(2025년 2월 보도 기준) |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은 어떤 구조로 정해지는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하나의 소득기준으로 운영되는 제도가 아니라 우선공급과 일반공급이라는 두 단계로 나뉘어 있고, 각 단계마다 소득기준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 따르면 우선공급 물량은 전체 특별공급 물량의 50퍼센트, 일반공급 물량은 20퍼센트로 배정되며, 나머지는 소득기준을 초과한 신혼부부도 신청할 수 있는 추첨공급으로 운영됩니다.
우선공급의 소득기준은 외벌이의 경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퍼센트 이하, 맞벌이의 경우 120퍼센트 이하로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공급의 소득기준은 이보다 완화되어 있는데, 외벌이는 140퍼센트 이하, 맞벌이는 공공주택이라면 140퍼센트 이하, 민영주택이라면 160퍼센트 이하로 적용됩니다. 이 구조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41조와 「신생아 및 신혼부부 주택 특별공급 운용지침」 제3조1항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우선공급과 일반공급의 소득기준 차이
우선공급은 신청 자격이 상대적으로 까다롭지만 물량이 더 많이 배정되어 있어 당첨 확률 측면에서는 유리한 편이라는 이야기가 업계에서 흔히 거론됩니다. 반대로 일반공급은 소득기준이 완화되어 신청 문턱이 낮아지지만, 배정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습니다. 두 공급 유형의 소득기준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신청하면 서류 접수 단계에서 자격 미달로 걸러질 수 있으므로, 본인 부부가 어느 공급 유형에 해당하는지부터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부 중 한 명이라도 기준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
2025년 2월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맞벌이 부부라 하더라도 부부 중 한 사람의 소득이 외벌이 기준인 100퍼센트를 초과하면 우선공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맞벌이 기준은 부부 합산 소득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소득이 지나치게 높으면 별도로 걸러지는 조건이 함께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이 부분은 실제로 신청을 준비하는 맞벌이 부부가 가장 자주 놓치는 지점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므로, 두 사람의 소득을 각각 따로도 점검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0년 개편 이후 기준금액은 어떻게 바뀌어왔는가
지금의 100퍼센트, 120퍼센트, 140퍼센트, 160퍼센트 구조는 2020년 10월 14일 관계장관회의에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완화안으로 확정된 최신 골격입니다. 정책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당시 발표 시점을 기준으로 3인 이하 가구의 140퍼센트 기준은 월 778만원, 160퍼센트 기준은 월 889만원으로 예시된 바 있습니다. 신혼희망타운의 경우에는 130퍼센트, 맞벌이는 140퍼센트로 별도 완화되었다는 점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이 예시 금액은 2020년 시점의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을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기 때문에, 이후 매년 기준소득 자체가 갱신되면서 실제 적용 금액도 조금씩 올라왔을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실제로 2025년 2월 보도에서는 3인 이하 가구 기준으로 우선공급 맞벌이 120퍼센트가 약 840만5411원, 일반공급 공공주택 맞벌이 140퍼센트가 약 980만6313원, 일반공급 민영주택 맞벌이 160퍼센트가 약 1120만7214원으로 인용되어 있어, 2020년 대비 상당히 오른 수준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2020년 개편 당시 예시 금액과 지금의 차이
2020년 발표 당시의 778만원, 889만원이라는 금액은 그 자체로 지금도 유효한 기준이 아니라, 제도가 처음 완화되던 시점의 스냅샷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아두어야 합니다. 뉴시스 등 당시 보도에서도 같은 취지로 3인 이하 가구 월 889만원까지 완화된다는 내용을 다뤘는데, 이는 모두 2020년 시점 통계를 기준으로 한 수치입니다. 따라서 지금 이 금액을 그대로 신청 기준으로 사용하면 실제 최신 기준과 큰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2025년 보도 기준으로 본 실제 적용 금액
2025년 2월 보도된 금액은 2020년 예시 금액보다 전반적으로 상당히 오른 수준이며, 매년 물가와 임금이 오르는 흐름을 감안하면 자연스러운 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역시 2025년 2월 시점 기사에서 인용된 금액이므로, 2026년 신청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이보다 더 오른 최신 고시 금액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월 860만원이라는 숫자, 어디까지 근거가 있는가
결론부터 정리하면 맞벌이 소득기준이 정확히 월 860만원이라는 숫자를 공식 발표나 공고문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가장 근접한 수치는 2025년 2월 보도의 우선공급 맞벌이 120퍼센트 기준 약 840만5411원으로, 860만원보다 다소 낮은 금액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소득 통계가 다시 갱신되면서 840만원대에서 860만원대로 올라섰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보이지만, 이는 대략적인 추정일 뿐 확정된 사실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같은 3인 이하 가구 100퍼센트 기준인데도 자료마다 금액 차이가 크게 나는 경우가 확인되었습니다. 2025년 2월 기사에서는 100퍼센트 기준을 약 700만4509원으로 인용한 반면, LH청약플러스 공식 페이지의 2025년도 소득기준표에서는 같은 100퍼센트 기준을 8168429원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두 수치의 격차가 일반적인 연간 임금상승률로는 설명되지 않을 정도로 크기 때문에, 적용 연도가 다르거나 통계 산정 방식, 즉 전체근로자와 도시근로자, 가구원수 구간 정의 등이 서로 다르게 섞였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봐야 합니다.
- 월 860만원이라는 숫자는 원문으로 직접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확정된 기준으로 인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가장 근접한 확인 수치는 2025년 2월 기준 우선공급 맞벌이 120퍼센트의 약 840만5411원입니다.
- LH청약플러스 표기 금액과 언론 보도 금액 사이에 약 17퍼센트 안팎의 격차가 있어 적용 시점과 산정 방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 직전에는 반드시 해당 단지의 입주자모집공고문에 실린 최신 소득기준표를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자료마다 다른 숫자, 왜 이런 차이가 나는가
기준소득 금액이 자료마다 다르게 인용되는 가장 큰 이유는 인용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제도라도 2020년, 2025년, 2026년처럼 시점이 다르면 기준이 되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자체가 달라지므로 금액도 함께 달라집니다. 여기에 더해 특별공급 유형별로 분양형인 신혼부부 특별공급과 임대형인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의 소득기준표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어, 두 표를 혼용해서 인용하면 숫자가 뒤섞이는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2026년 발표된 공공임대 소득기준 완화와의 관계
정책브리핑 자료에 따르면 2026년 6월 9일 관계부처는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즉 행복주택의 입주 소득기준을 1인 가구 기준의 2배 수준인 200퍼센트로 높이는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이 발표에는 맞벌이에 대한 별도 구체적 금액이나 정확한 시행 시기가 명시되어 있지 않았고 향후 추진이라는 표현으로만 언급되어 있어, 지금 당장 신청 가능한 확정 기준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이 발표가 분양형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140퍼센트, 160퍼센트 체계와 같은 제도인지, 아니면 행복주택에만 한정된 별도 기준인지도 해당 자료만으로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전세대출 가산금리 인하와 신생아 특별공급 신설 등도 함께 발표된 점을 보면 이번 발표는 여러 주거지원 제도를 묶은 종합대책의 일부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실전 체크포인트
앞서 살펴본 것처럼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은 시점과 주택 유형, 공급 단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본 하나의 숫자만 믿고 신청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맞벌이 부부는 두 사람의 소득을 합산한 금액과 각자의 개별 소득을 모두 점검해야 하고, 신청하려는 단지가 공공주택인지 민영주택인지에 따라 적용되는 비율이 달라진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청약Home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려는 단지의 입주자모집공고문을 열어 소득기준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본인 세대의 가구원수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구간을 대조해야 합니다.
- 맞벌이 여부와 함께 부부 각자의 소득이 외벌이 기준을 초과하는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 분양형 특별공급인지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인지에 따라 서로 다른 기준표가 적용된다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 소득기준을 다소 초과하더라도 부동산 자산기준을 충족하면 추첨공급으로 신청할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청약Home과 입주자모집공고문을 확인하는 방법
청약Home 홈페이지의 청약일정 및 통계 메뉴에서 관심 있는 단지를 검색하면 해당 단지의 입주자모집공고문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공고문에는 그 시점에 실제로 적용되는 가구원수별 소득기준표가 표 형태로 실려 있어, 온라인 기사나 블로그에서 본 금액보다 훨씬 신뢰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특히 같은 해라도 공고 시점에 따라 적용되는 통계 연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고문 하단에 적힌 기준연도까지 함께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맞벌이 신혼부부가 놓치기 쉬운 포인트
맞벌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두 사람의 소득 균형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의 소득이 매우 높고 다른 사람의 소득이 매우 낮은 경우, 부부 합산 소득은 기준을 통과하더라도 개별 소득 기준 때문에 우선공급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세부 조건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라, 신청 전 상담 창구나 공고문의 유의사항을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거론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맞벌이 소득기준이 정말 월 860만원까지 오른 것이 맞나요
공식 자료에서 860만원이라는 숫자를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가장 근접한 확인 수치는 2025년 2월 보도 기준 우선공급 맞벌이 120퍼센트의 약 840만5411원이며, 2026년 기준으로 다소 더 올랐을 가능성은 있지만 이는 추정일 뿐이므로 신청 전 청약Home 공고문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벌이 부부인데 맞벌이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나요
맞벌이 기준은 부부가 모두 소득이 있는 경우에 적용되는 별도 기준이므로, 외벌이 부부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외벌이 부부는 우선공급 100퍼센트, 일반공급 140퍼센트라는 별도의 기준을 적용받게 됩니다.
소득기준을 초과하면 신혼부부 특별공급 신청이 완전히 불가능한가요
우선공급과 일반공급 소득기준을 모두 초과하더라도 곧바로 신청 자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부동산 자산기준을 충족하면 추첨공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 길이 남아 있으므로, 소득기준만 보고 미리 포기하기보다는 추첨공급 조건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소득기준이 우선공급과 일반공급, 공공주택과 민영주택에 따라 각각 다르게 정해진다는 점, 그리고 2020년 개편 이후 기준금액이 매년 조금씩 올라온 흐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월 860만원이라는 숫자는 공식 자료로 직접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2025년 기준 약 840만원대였던 우선공급 맞벌이 기준이 2026년에는 그보다 조금 더 오른 구간에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만큼, 완전히 근거 없는 이야기로 치부하기보다는 확인이 필요한 추정치로 받아들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청약은 한 번의 서류 실수로도 자격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는 만큼, 인터넷에서 본 숫자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신청하려는 단지의 입주자모집공고문을 직접 열어 최신 소득기준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길 권해드립니다. 지금 당장 기준을 넘어서더라도 추첨공급이나 앞으로 발표될 추가 완화 방안이 남아 있으니, 너무 일찍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조건을 확인해가시길 바랍니다.
참고 자료
아래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제도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각 기관의 공식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신혼부부 > 주거지원 > 주택구입지원 > 신혼부부 특별공급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확인 2026-09)
- 자녀 한 명 있는 연봉 1억668만원 맞벌이 부부도 신혼부부 특공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2020-10)
- 신혼부부·생애최초 특공 소득기준 160%로 완화…3인 월 889만원까지 (뉴시스, 2020-10)
- 월소득 810만원 맞벌이 신혼 “이 돈으로 내집마련 될까요?” (파이낸셜뉴스, 2025-02-18)
- 임대가이드-행복주택-입주자격 (LH청약플러스, 확인 2026-09)
- 신혼부부 주택 특별공급 운용지침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202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