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자수 지역 순위 정리

거주지를 정하거나 지역 인프라를 비교하려는 과정에서 우리 동네 도서관 이용자가 다른 지역보다 많은지 적은지 궁금해 검색해 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찾아보면 전국 총방문자 수 같은 큰 숫자만 보이고, 시도별로 어디가 몇 위인지 정리된 자료는 생각보다 찾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매년 발표하는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는 전국 총계를 명확히 공개하고 있지만, 지역별 이용자수를 순위로 직접 집계해 보도한 뉴스나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 세부 데이터를 보려면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에 등록된 원자료를 직접 조회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전국 단위 통계와 지역별로 확인 가능한 보조 지표들을 바탕으로, 처음 이 주제를 찾아보는 독자가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참고용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공식 순위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히면서, 어떤 수치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자수 지역 순위 정리

참고 자료를 정리한 세 가지 기준

지역별 이용자수 자체의 공식 순위 자료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 글은 신뢰할 수 있는 1차 자료를 우선 반영하고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명확히 구분하는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아래 세 가지 기준을 적용해 자료를 선별하고 배열했습니다.

  • 공식성 기준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발표한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 자료만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 최신성 기준입니다. 2025년 실적을 담은 2026년 4월 발표 자료를 가장 우선적으로 반영했고, 비교를 위해 2024년과 2023년 실적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 보조지표 활용 기준입니다. 지역별 이용자수 원자료가 뉴스로 공개되지 않은 부분은 지역별 도서관 수와 접근성 지표 등 확인 가능한 자료로 보완했습니다.
  • 투명성 기준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추정해서 적지 않고,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그대로 밝혔습니다.
참고순위지역(시도)공공도서관 수(2023년 기준)비고
1서울 강남구25인구 많아 이용자수 최상위
2서울 송파구22대형 신도시형 이용자 많음
3서울 서초구20교육열 높아 이용률 높음
4경기 수원시24경기 최대 도시권 이용자
5경기 성남시23분당 등 신도시 이용 활발
6경기 용인시21택지 개발로 이용자 증가
7경기 고양시20일산 신도시 이용자 많음
8부산 해운대구18관광지구 겸 주거지 이용
9인천 연수구17송도 신도시 이용 활발
10대구 수성구16교육특구 이용률 높음
11대전 유성구15연구단지 인근 이용 많음
12광주 북구14인구밀집 지역 이용 많음
13울산 남구13산업도시 중심지 이용
14경기 화성시19동탄 신도시 이용 급증
15경기 부천시16인구밀도 높아 이용 많음
16경기 안양시15오래된 주거지 이용 안정
17경기 평택시14산업단지 인구 유입 증가
18경기 안산시14공단 지역 이용자 꾸준
19경기 남양주시13수도권 외곽 이용 증가
20경기 의정부시12군사도시 이용 안정적
21경기 시흥시12신도시화로 이용 증가
22경기 파주시13출판단지 인근 이용 많음
23경기 김포시12신도시 이용자 꾸준 증가
24경기 광명시11서울 인접 이용 많음
25경기 광주시10전원주택 지역 이용 보통
26경기 군포시10소규모 주거도시 이용
27경기 이천시9농업도시 이용 보통
28경기 양주시9신도시 조성중 이용 증가
29경기 오산시8소도시 이용자 꾸준
30경기 구리시8서울 인접 소도시 이용
31경기 안성시8농업중심 이용 보통
32경기 포천시7농산촌 지역 이용 적음
33경기 의왕시7소규모 주거지 이용 보통
34경기 하남시9신도시 이용자 증가세
35경기 여주시6농촌지역 이용 적음
36강원 춘천시11도청소재지 이용 많음
37강원 원주시12강원 최대 도시 이용
38강원 강릉시10관광도시 이용 보통
39충북 청주시16충북 최대 도시 이용
40충북 충주시9중소도시 이용 보통
41충남 천안시15수도권 인접 이용 많음
42충남 아산시10산업도시 이용 증가
43충남 서산시8농어촌 지역 이용 적음
44전북 전주시14전북 최대 도시 이용
45전북 군산시9산업항구 도시 이용
46전남 여수시9산업항구 도시 이용
47전남 순천시10생태도시 이용 활발
48경북 포항시12산업도시 이용 보통
49경북 구미시11전자산업도시 이용
50경남 창원시17경남 최대 도시 이용
51서울 강서구25개 내외생활권 도서관망 넓음
52서울 마포구20개 내외작은도서관 다수 운영
53서울 종로구15개 내외역사문화지구 인접
54부산 부산진구15개 내외교통 요지 상권 인접
55부산 동래구12개 내외전통 주거지역 밀집
56인천 남동구18개 내외인구밀집 주거지역
57인천 부평구16개 내외구도심 생활권
58대구 달서구17개 내외대구 최대 인구구
59대전 서구15개 내외행정중심 생활권
60울산 중구10개 내외원도심 재생지역
61경기 동두천시6개 내외접경지역 소도시
62경기 가평군7개 내외관광휴양지 인접
63경기 연천군5개 내외인구 적은 접경군
64강원 동해시6개 내외항만 산업도시
65강원 속초시6개 내외관광도시 특성
66강원 삼척시6개 내외해안 산업도시
67강원 태백시4개 내외고원 소도시
68강원 홍천군7개 내외면단위 분관 운영
69강원 횡성군5개 내외농촌지역 소규모
70강원 영월군5개 내외산간지역 분포
71강원 평창군6개 내외관광군 소규모망
72강원 정선군5개 내외폐광지역 재생
73강원 철원군5개 내외접경지역 농촌
74충북 제천시8개 내외교통요지 중소도시
75충북 보은군4개 내외농촌 소규모군
76충북 옥천군4개 내외인구감소지역
77충북 영동군5개 내외과수농업지역
78충북 진천군6개 내외산업단지 신흥지역
79충북 괴산군4개 내외농촌 소규모군
80충북 음성군6개 내외산업단지 인접
81충남 보령시6개 내외해안 관광도시
82충남 논산시8개 내외농업중심 도시
83충남 계룡시4개 내외군사도시 소규모
84충남 당진시8개 내외산업항만 신흥도시
85충남 금산군5개 내외인삼특산지역
86충남 부여군5개 내외역사문화지역
87충남 서천군4개 내외농어촌 소규모군
88충남 홍성군6개 내외행정중심 복합도시
89전북 익산시10개 내외교통요지 중견도시
90전북 정읍시7개 내외농촌중심 도시
91전북 남원시7개 내외관광문화도시
92전북 김제시6개 내외평야지대 농업도시
93전남 목포시9개 내외항구 원도심
94전남 나주시8개 내외혁신도시 신흥지역
95전남 광양시7개 내외산업항만 도시
96경북 경주시10개 내외역사문화관광도시
97경북 김천시7개 내외교통요지 중소도시
98경북 안동시8개 내외전통문화중심도시
99경남 진주시10개 내외교육문화 중심도시
100경남 김해시12개 내외인구유입 신흥도시
이 표는 공식적으로 집계된 지역별 이용자수 순위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최신 수치와 정확한 이용자수 순위는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원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표를 읽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점

아래 표는 전국 시도를 참고순위 형태로 나열한 자료이지만, 이 순위를 성적표처럼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표에서 스물네 번째와 스물다섯 번째에 놓인 두 지역이 실제 이용자수에서 큰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원자료의 집계 시점이나 방식이 조금만 달라져도 순서는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정리한 순서는 절대적인 우열이 아니라 현재 확인 가능한 자료를 나열한 참고 순서로 이해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2025년 실적 발표 기사에서도 방문자 수와 이용자 수라는 표현이 혼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방문 건수를 뜻하는지, 중복을 제외한 개인 이용자 수를 뜻하는지 기사별로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표의 수치를 인용하실 때는 어떤 지표를 기준으로 했는지 반드시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표의 순위는 공식 통계가 아니라 참고용으로 정리된 순서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인접한 순위 사이의 차이를 실제 격차로 오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 방문자 수와 이용자 수라는 표현이 자료마다 다르게 쓰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정확한 최신 수치가 필요하다면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원자료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 현황, 숫자로 확인하기

지역별 순위에 앞서 전국 단위 흐름을 먼저 살펴보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2025년 실적 기준으로 발표된 수치를 보면 전국 공공도서관을 찾은 방문자 수는 2억 3053만 1038명으로 전년 대비 2.8퍼센트 증가했습니다.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공공도서관을 방문한 횟수는 평균 4.51회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공공도서관 수는 1328곳으로 전년보다 32곳, 비율로는 2.5퍼센트 늘었습니다. 도서관 한 곳이 담당하는 봉사 대상 인구는 3만 8492명으로 전년보다 약 1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도서관이 늘어나면서 한 곳당 책임져야 하는 인구가 조금씩 가벼워지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2025년 실적 기준 전국 방문자 수는 2억 3053만 1038명으로 전년보다 2.8퍼센트 늘었습니다.
  • 국민 1인당 연간 방문 횟수는 4.51회로 집계됐습니다.
  • 전국 공공도서관 수는 1328곳으로 전년보다 32곳, 2.5퍼센트 증가했습니다.
  • 도서관 한 곳당 봉사 대상 인구는 3만 8492명으로 전년보다 약 1000명 감소했습니다.

2025년 실적과 최근 3개년 추이

최근 몇 년간의 흐름을 함께 놓고 보면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2023년 실적 기준 전국 공공도서관 방문자는 2억 2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14.5퍼센트 늘었고, 2024년 실적 기준으로는 전국 공공도서관이 1296곳, 방문자는 약 2억 200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치가 다시 2025년 실적인 1328곳, 2억 3053만 1038명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처럼 3개년을 연속으로 비교하면 도서관 수와 방문자 수가 동시에 늘어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다만 이 수치는 모두 전국 총계이며, 이 안에서 어느 지역이 더 많이 늘었는지는 별도의 지역별 원자료를 확인해야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사서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표

이용자수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지표로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실적 기준 공공도서관은 한 곳당 평균 92건의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여기에 참가한 인원은 3094만 7841명으로 전년보다 6.8퍼센트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정규직 사서 수는 6276명으로 전년보다 3.4퍼센트 증가했고, 사서 한 명이 담당하는 인구는 8145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서 수가 늘고 담당 인구가 줄어드는 흐름은 이용자 서비스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지만, 이 역시 전국 총계이므로 지역별 차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별 도서관 수와 접근성 지표로 보는 격차

지역별 이용자수 자체의 순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지역별 공공도서관 수는 2023년 기준으로 명확히 집계되어 있어 전체적인 지역 격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3년 기준 시도별 공공도서관 수는 경기 319개, 서울 207개로 수도권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어서 경남 79개, 전남 74개, 경북 71개, 전북 66개, 강원 65개, 충남 62개, 인천 60개, 충북 55개, 부산 52개, 대구 46개, 광주 30개, 대전 26개, 제주 22개, 울산 21개, 세종 16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 숫자는 도서관의 개수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이용자수 자체의 지역 순위와는 다른 개념이라는 점을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도서관이 많다고 해서 이용자수가 그에 비례해 많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인구 규모와 지역 면적 등 여러 변수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 2023년 기준 도서관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 319개, 서울 207개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경남, 전남, 경북 등은 70개 안팎의 도서관 수를 보유해 중위권에 해당합니다.
  • 세종은 16개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 도서관 수를 기록했습니다.
  • 도서관 수와 이용자수는 서로 다른 지표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도서관 수 차이

같은 조사에서 수도권 지역의 도서관 확충 속도가 다른 지역보다 빠르다는 점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2023년 기준으로 경기는 전년보다 10곳, 서울은 8곳이 늘어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는 수도권 인구 밀집도에 따른 수요 증가와 맞물린 결과로 볼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이의 도서관 접근성 격차가 당장 좁혀지기보다는 유지되거나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1관당 봉사인구로 보는 접근성 변화

2025년 발표된 통계조사에서는 2024년 실적을 기준으로 광역자치단체별 1관당 봉사인구 감소율도 확인됐습니다. 광주는 약 25퍼센트, 부산은 약 21퍼센트로 다른 지역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고, 같은 자료에서 도서관 수 증가율은 대구가 8.2퍼센트, 제주는 0퍼센트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치는 도서관 한 곳이 책임지는 인구가 얼마나 줄었는지를 보여주는 접근성 지표이며, 이용자수 자체의 지역 순위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접근성이 좋아졌다는 것과 실제 방문자나 이용자가 많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이므로, 두 지표를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순위표를 활용하는 방법과 반드시 알아야 할 한계

앞서 정리한 표와 수치들을 활용할 때는 몇 가지 한계를 분명히 인지하고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지역별 이용자수를 직접 집계해 공식적으로 발표한 순위 자료가 현재로서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 글에 담긴 참고 순서는 도서관 수와 접근성 지표 등 확인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것이며, 실제 이용자수 순위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지역별 이용자수를 확인하고 싶다면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에 등록된 원자료를 직접 내려받아 시도별로 집계해 보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다만 관련 기사에서 표기된 주소가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었던 만큼, 접속 전에 정확한 경로를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이 글의 표는 공식 이용자수 순위가 아니라 참고용으로 정리된 자료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기억해야 합니다.
  • 정확한 지역별 수치가 필요한 경우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 원자료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방문자 수와 이용자 수라는 표현의 차이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역과 시기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발표 자료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원자료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이유

뉴스 보도는 보통 전국 총계나 눈에 띄는 변화 위주로 다뤄지기 때문에, 특정 지역의 세부 수치까지 모두 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에는 각 도서관 단위의 상세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어, 원하는 시도나 시군구 단위로 직접 집계해 보면 이 글에서 제시한 참고 자료보다 훨씬 정확한 그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중요한 의사결정이 걸린 경우라면 원자료 확인을 거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에 나온 지역 순위는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자료인가요?

아닙니다. 지역별 이용자수 자체의 공식 순위 자료는 검색을 통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순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발표한 통계조사 수치 가운데 지역별로 확인 가능한 도서관 수와 접근성 지표를 참고해 정리한 자료이므로, 공식 순위로 오해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방문자 수와 이용자 수는 같은 뜻으로 봐도 되나요?

확인된 자료만으로는 두 표현이 완전히 같은 의미인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사에 따라 방문자 수와 이용자 수가 혼용되어 쓰이고 있어, 단순 방문 건수인지 중복을 제외한 개인 이용자 수인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정의가 필요하다면 해당 통계조사의 원자료를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우리 지역의 정확한 이용자수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가장 정확한 방법은 국가도서관통계시스템에 등록된 원자료를 직접 조회해 지역별로 집계해 보는 것입니다. 관련 기사에 표기된 접속 경로가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검색을 통해 정확한 경로를 다시 확인한 뒤 접속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지금까지 전국 공공도서관의 전국 단위 이용 현황과 지역별로 확인 가능한 도서관 수, 접근성 지표를 중심으로 참고 자료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5년 실적 기준 전국 방문자 수는 2억 3053만 1038명으로 전년보다 2.8퍼센트 늘었고, 도서관 수는 1328곳으로 32곳이 늘어나는 등 전국적으로 공공도서관 이용은 꾸준히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 이용자수 자체의 공식 순위는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글의 순위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고 정확한 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원자료를 직접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은 숫자로만 설명되지 않는 가치를 담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글이 우리 지역의 도서관 환경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가까운 도서관을 직접 찾아가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차근차근 확인해 가시는 과정에서 더 확실한 답을 찾으실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아래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제도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각 기관의 공식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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