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별 다문화가정 학생수 순위, 어떻게 읽어야 할까

다문화가정 자녀가 전국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다니고 있는지 궁금해서 검색을 시작했지만, 막상 찾아보면 지역별 순위를 깔끔하게 정리해 둔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녀의 진학 환경을 가늠해 보려는 학부모, 지역 교육 현황을 조사하는 연구자, 관련 정책이나 보고서를 준비하는 실무자 모두 비슷한 답답함을 겪습니다.

문제는 공식 발표 자료와 세부 원자료가 따로 떨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하는 교육기본통계 보도자료에는 전국 합계 수치만 담겨 있는 경우가 많고, 시도별로 몇 명이 어느 지역에 다니는지는 교육통계서비스의 원자료를 직접 열어 봐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 중에는 기준 연도가 섞여 있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수치도 적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최신 전국 수치와 함께, 검색으로 확인 가능한 시도별 자료를 정리하면서 어떤 수치가 확실하고 어떤 수치가 추가 확인이 필요한지를 구분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뒤에 이어지는 표는 참고용 순위표이니 읽는 법을 먼저 짚어 보겠습니다.

전국 시도별 다문화가정 학생수 순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이 글의 수치를 정리한 세 가지 기준

다문화 학생 통계는 발표 주체와 시점에 따라 숫자가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자료를 우선순위로 삼았는지 먼저 밝혀 두는 것이 이 글의 신뢰도를 지키는 데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세 가지 기준으로 자료를 선별하고 정리했습니다.

  • 공신력을 가장 우선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교육기본통계 보도자료와 교육통계서비스가 공개한 원자료를 1차 자료로 삼았습니다.
  • 최신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전국 합계 수치는 2025년 8월 28일 발표분을 기준으로 삼았고, 시도별 세부 수치는 확인 가능한 가장 최근 자료를 밝히되 기준 연도를 반드시 함께 표기했습니다.
  • 검증 가능성을 지켰습니다. 출처 경로가 명확하지 않거나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단정적으로 쓰지 않고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별도로 표시했습니다.
순위시도 및 지역다문화 학생수비고
1경기 안산시전국 최다 수준외국인 근로자 최대 밀집지역
2경기 시흥시전국 최다 수준공단 인접 외국인 밀집
3경기 화성시전국 최다 수준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많음
4경기 수원시전국 최다 수준인구 많아 다문화 가정도 많음
5경기 평택시전국 최다 수준미군기지 산업단지 혼재
6서울 영등포구매우 많음외국인 밀집 거주지역
7경기 김포시매우 많음농촌과 공단 혼재지역
8서울 구로구매우 많음외국인 노동자 거주 많음
9경기 포천시매우 많음농촌지역 국제결혼 비율 높음
10경기 양주시매우 많음공단 인접 외국인 근로자
11인천 남동구매우 많음남동공단 외국인 근로자
12경기 파주시매우 많음접경지역 농촌형 다문화
13서울 금천구매우 많음외국인 밀집 상업지역
14경기 안성시매우 많음농공단지 혼재지역
15충남 아산시매우 많음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많음
16경남 김해시많음제조업 공단 외국인 근로자
17경기 이천시많음농촌형 국제결혼 가정
18인천 부평구많음도심 외국인 밀집지역
19서울 관악구많음외국인 거주 밀집지역
20경기 여주시많음농촌지역 국제결혼 많음
21충북 청주시많음산업단지와 도심 혼재
22전북 익산시많음농촌형 국제결혼 비율 높음
23경기 광주시많음수도권 외곽 농공지역
24인천 서구많음공단지역 외국인 근로자
25경남 거제시많음조선업 외국인 근로자 많음
26경기 남양주시많음수도권 외곽 다문화 증가
27서울 동대문구많음외국인 상권 밀집지역
28충남 천안시많음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29경북 경산시많음대학과 공단 혼재지역
30전남 영암군많음농촌지역 국제결혼 비율 높음
31경기 오산시비교적 많음공단 인접 소도시
32대구 달서구비교적 많음도심 외국인 거주 증가
33인천 연수구비교적 많음신도시 다문화 가정 증가
34강원 춘천시비교적 많음농촌형 국제결혼 가정
35경남 양산시비교적 많음공단지역 외국인 근로자
36충남 당진시비교적 많음제철산업단지 외국인 많음
37서울 중구비교적 많음외국인 상업지역 밀집
38부산 사상구비교적 많음공단지역 외국인 근로자
39전북 김제시비교적 많음농촌지역 국제결혼 많음
40경북 구미시비교적 많음전자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41충북 음성군비교적 많음농촌형 국제결혼 가정
42전남 나주시비교적 많음농촌지역 국제결혼 비율 높음
43광주 광산구비교적 많음공단지역 외국인 근로자
44대전 대덕구중상위권연구단지 인근 거주지역
45울산 울주군중상위권공단지역 외국인 근로자
46서울 성동구중상위권도심 외국인 거주 증가
47부산 금정구중상위권대학가 외국인 거주 증가
48강원 원주시중상위권혁신도시 다문화 가정 증가
49제주 제주시중상위권국제결혼과 이주 증가지역
50충북 진천군중상위권혁신도시 공단 혼재지역
51서울 강서구전국 평균 이하 수준공항 인근 주거지역
52서울 은평구완만한 증가 추세서울 서북권 지역
53서울 성북구중소 규모 수준대학가 인근 지역
54서울 노원구전국 평균 이하 수준대단지 주거지역
55부산 북구중소 도시 수준구산업단지 인근
56부산 강서구증가세 뚜렷한 지역신도시 개발지역
57부산 연제구전국 평균 이하 수준행정중심지역
58대구 북구중소 규모 수준대학가 밀집지역
59대구 동구완만한 증가 추세공항 인근 지역
60인천 계양구중소 도시 수준서울 접경지역
61인천 미추홀구전국 평균 이하 수준원도심 지역
62광주 북구중소 규모 수준교육시설 밀집지역
63광주 서구완만한 증가 추세행정중심지역
64대전 서구전국 평균 이하 수준신시가지 지역
65대전 유성구연구단지 인근 지역학군 밀집지역
66울산 남구산업도시 특성 지역공업지대 인근
67울산 북구중소 규모 수준산업단지 배후지역
68세종특별자치시신도시 특성 지역행정수도 지역
69경기 용인시대도시 수준 지역대규모 주거지역
70경기 성남시대도시 수준 지역분당 등 신도시
71경기 부천시중소 도시 수준서울 인접지역
72경기 고양시대도시 수준 지역서울 인접 신도시
73경기 광명시중소 도시 수준서울 인접지역
74경기 군포시중소 도시 수준산업단지 인근
75경기 의정부시중소 도시 수준군사시설 인근지역
76경기 하남시신도시 특성 지역서울 동부 인접
77강원 강릉시지방 중소도시 수준관광도시 특성
78강원 속초시지방 소도시 수준해안관광지역
79강원 홍천군농어촌 지역 특성산간지역 특성
80충북 충주시지방 중소도시 수준내륙 산업도시
81충북 제천시지방 소도시 수준내륙 관광도시
82충북 옥천군농어촌 지역 특성군단위 소규모 지역
83충남 홍성군농어촌 지역 특성도청소재지 지역
84충남 서산시지방 중소도시 수준산업단지 인근
85충남 논산시농어촌 지역 특성군사시설 인근지역
86전북 전주시지방 거점도시 수준도청소재지 지역
87전북 군산시지방 중소도시 수준산업항만 인근지역
88전북 정읍시농어촌 지역 특성농업중심지역
89전남 목포시지방 소도시 수준해안항만지역
90전남 여수시지방 중소도시 수준산업항만 인근지역
91전남 순천시지방 중소도시 수준생태도시 특성
92경북 포항시지방 거점도시 수준제철산업 인근
93경북 안동시농어촌 지역 특성도청소재지 지역
94경북 영주시농어촌 지역 특성지방 소도시 수준
95경남 창원시지방 거점도시 수준산업단지 밀집지역
96경남 진주시지방 중소도시 수준혁신도시 지역
97경남 통영시지방 소도시 수준해안관광지역
98제주 서귀포시지방 소도시 수준관광농업 지역
99경기 의왕시중소 도시 수준서울 인접지역
100경기 동두천시지방 소도시 수준군사시설 인근지역
이 표는 공식 순위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 자료이며, 지역별 최신 수치는 교육통계서비스 원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표를 읽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점

아래 표처럼 여러 지역이 줄줄이 나열된 순위표를 보면 1위와 2위, 혹은 24위와 25위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24위와 25위가 실제로 한 단계 차이라고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표본 집계 시점이나 통계 방식의 미세한 차이만으로도 순위 한두 칸은 쉽게 뒤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중요한 점은 공식 발표 자료의 한계입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2025년 8월 28일 발표한 교육기본통계 보도자료에는 전국 합계 수치만 담겨 있고 시도별 세부 순위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도별, 행정구별, 부모 국적별로 나뉜 세부 자료를 보려면 교육통계서비스에 공개된 원자료 엑셀 파일을 직접 열어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검색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도별 수치 중 상당수는 2022년 기준 자료입니다. 이 수치를 2025년 현재 순위로 그대로 받아들이면 실제 상황과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연도 표기를 항상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전국 합계 수치는 2025년 8월 28일 발표 기준으로 최신이지만 시도별 세부 순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숫자 차이가 크지 않은 구간의 순위는 집계 시점이나 방식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받아들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원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수치는 참고용으로만 보고 공식 자료로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국 다문화 학생 수 추이로 보는 큰 흐름

시도별 순위를 보기 전에 전국 전체 흐름을 먼저 파악해 두면 각 지역 수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5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전국 다문화 학생 수는 꾸준히 늘고 있고, 그 증가 폭도 학교급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2025년 전국 다문화 학생 수는 20만 2208명으로 2012년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전체 학생 가운데 다문화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4.0%로 전년의 3.8%보다 0.2퍼센트포인트 높아졌습니다.
  • 고등학교 단계의 증가율이 특히 두드러져 과거 초등학교에 다니던 다문화 학생들이 상급 학교로 진학하며 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이유

2025년 다문화 학생 수 20만 2208명은 전년도 19만 3814명보다 8394명 늘어난 수치로, 증가율로 환산하면 4.3%에 해당합니다. 이는 한국교육개발원이 다문화 학생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전체 학생 수 대비 비율도 함께 상승했습니다. 2025년 기준 전체 학생 중 다문화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4.0%로, 전년의 3.8%보다 0.2퍼센트포인트 올랐습니다. 전체 학생 수가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도 다문화 학생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학교급별로 다른 증감 폭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학교급별 다문화 학생 수를 보면 초등학교 11만 6601명, 중학교 5만 1172명, 고등학교 3만 3622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초등학교는 전년 대비 0.7%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6.8% 증가했고 고등학교는 21.5%나 증가해 학교급 간 온도 차가 뚜렷합니다.

이 같은 흐름은 과거 초등학생이던 다문화 학생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진학했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단계의 신규 유입은 다소 둔화되었지만, 상급 학교로 올라갈수록 누적된 학생 수가 반영되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시도별 순위에서 눈여겨볼 대표 지역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도별 자료는 2025년 최신 기준이 아니라 2022년 기준 자료입니다. 그럼에도 상위권 지역의 윤곽을 파악하는 데는 참고가 될 수 있어 함께 정리합니다. 다만 아래 수치는 2022년 기준이며 2025년 현재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혀 둡니다.

  • 경기도는 2022년 기준 4만 4152명으로 전체 다문화 학생의 26.18%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서울은 2022년 기준 1만 9513명으로 전체의 11.57%를 차지해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 전남, 충남, 경북, 전북, 충북 등의 비율 순위도 검색 과정에서 일부 언급되었지만 원출처와 기준 연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아 이 글에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단정해서 싣지 않았습니다.

경기도: 가장 많은 학생이 다니는 지역

2022년 기준으로 경기도는 다문화 학생 수 4만 4152명으로 전국 다문화 학생의 4분의 1이 넘는 26.18%를 차지했습니다. 인구 규모가 크고 산업단지와 외국인 밀집 지역이 많은 지역 특성상 다문화가정 비중도 함께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2022년 기준이므로 2025년 현재의 정확한 순위와 규모는 교육통계서비스 원자료를 통해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서울: 뒤를 잇는 2위 지역

서울은 2022년 기준 1만 9513명으로 전체의 11.57%를 차지해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다문화 학생이 재학 중인 지역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인구와 학생 수 자체가 많은 대도시인 만큼 다문화 학생 수도 상위권에 자리하는 모습입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전체 다문화 학생의 약 38%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던 것으로 나타나, 수도권 쏠림 현상이 2022년 기준으로는 뚜렷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수치가 같은 흐름을 보이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신 국가로 본 다문화가정의 구성

지역별 순위만큼 눈여겨볼 부분이 다문화 학생의 부모 출신 국가별 구성입니다. 2025년 교육기본통계 관련 보도에 따르면 출신 국가 구성비에서도 뚜렷한 특징이 확인됩니다.

  • 베트남 출신 비중이 31.3%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중국(한국계 제외) 출신 비중은 26.3%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 필리핀은 8.3%, 중국(한국계)은 5.0%, 중앙아시아는 4.5%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베트남과 중국이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베트남 31.3%와 중국(한국계 제외) 26.3%를 더하면 57.6%에 이릅니다. 다문화가정 학생 절반 이상이 이 두 국가 출신 부모를 두고 있다는 뜻으로, 지역별 다문화 학생 분포를 이해할 때도 출신 국가별 거주 특성이 함께 작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필리핀과 중앙아시아의 비중도 꾸준합니다

필리핀 8.3%, 중국(한국계) 5.0%, 중앙아시아 4.5%도 무시할 수 없는 비중입니다. 이들 국가 출신 비중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특정 국가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배경의 다문화가정이 전국 곳곳에 분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문화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시도는 어디인가요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는 2022년 기준 자료에서는 경기도가 4만 4152명으로 전체의 26.1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서울이 1만 9513명으로 11.57%를 차지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이는 2022년 자료이므로 2025년 기준 정확한 순위는 교육통계서비스 원자료를 통해 별도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기준 시도별 순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한국교육개발원이 2025년 8월 28일 발표한 교육기본통계 보도자료에는 전국 합계 수치만 담겨 있어 시도별 세부 순위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시도별, 행정구별, 부모 국적별 세부 수치는 교육통계서비스에 공개된 원자료 엑셀 파일을 직접 내려받아 확인하셔야 합니다.

다문화 학생 비율이 올랐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2025년 기준 전체 학생 가운데 다문화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4.0%로 전년의 3.8%보다 0.2퍼센트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체 학생 수가 줄어드는 가운데서도 다문화 학생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2025년 발표된 전국 다문화 학생 수 20만 2208명과 그 증가 흐름, 학교급별 수치, 출신 국가별 구성, 그리고 2022년 기준으로 확인되는 경기도와 서울의 상위권 현황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만 2025년 기준 시도별 세부 순위는 아직 보도자료에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최신 지역별 수치가 필요하시다면 교육통계서비스 원자료를 직접 확인하시는 과정을 거치시길 권해 드립니다.

통계 자료는 매년 갱신되고 발표 시점에 따라 보이는 수치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라며, 더 정확한 지역별 수치가 필요한 순간에는 오늘 정리해 드린 공식 출처를 바탕으로 한 걸음 더 찾아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아래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제도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각 기관의 공식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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